2009년 11월 25일
나으 인생 곡선~
이런거 안 믿는다 인생곡선
그래서 나도 한 번 : )
오랜만에 이글루 들어와서....^^;;
내 인생의 그래프는~? : )

.... 이렇습니다.
어째 c양보다 인생의 굴곡이 무지 심한 듯한...--;;;
확실히 20대 후반에는 사는 게 엉망진창이긴 했는데.... 정말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을 만큼.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힘든 시기였고, 그 못지 않게 체력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바닥을 치던 때라... 이렇게 보니 딱 들어맞긴 하네...^^;;
(그치만 어릴 때 나 무지 찢어지게 가난했었는데..--;; 헉 설마 그것이 저 그래프의 기준이라면 이건 성공한다 해도 뭐...?;;;)
지금은 서서히 나름 상승곡선인가....근데 그걸 못 느끼겠다...ㅇ<-<
그리고 다시 60대 후반, 70대에 시련이 찾아오고...;;;;;
재미있어 좋쿠나~ 역시 뭐 나름대로 성명학에 근거한 거 같긴 한데, 별로 믿음은 안 가지만 재미도 있고 잘 나오면 기분도 좋아지고... : )
하지만 절대강자 s님의 그래프.....
이걸 보고 쇟(읭? 쇟?;)은 명함도 못 내밀겠다능.
이토록 강한 그래프를 본 적이 있는가!!!!

정녕 난 놈(...)의 그래프.
정말 이렇게만 돼 주었으면 소원이 없겠슴다...lll orz;;
그러나 s님, 그래프를 자세히 들여다보더니...
"이게 뭐냐!!! 대충 보니까 인생의 정점이 바로 지금 내 나이대인 거 같은데, 지금 이러고 사는 게 이게 내 인생의 가장 성공한 시기란 말이냐?!"
하고 광분모드.....
엇, 그렇게 생각하니 좀 그렇네...끙...--;;
그래도 그 이후로 추락없이 계속 그 상태 유지하잖아... 좋잖아 샛노란 것이.... 나는 들쭉날쭉 하다고...
결론 : 결국 s님은 나 만나서 잘 되는 것임, 그러니까 피규어 사 주기 바람.
결론 : 자신의 노랑과 흰색의 배율을 보고 싶은 자들은 http://uremon.com/life_graph/ 로... : )
부록 : 사실 호적에 있는 한자와 그 외 내가 지금 쓰고 있는 한자는 다르다. 원래는 가운데의 智자였는데, 어쩌다보니(사실은 6학년 전학 올 때 전학증명서인지 생활기록부인지 한자명도 써 넣어야 하는데 모친께서 그 가운데 한자가 그렇게 생각이 안 나시더란다. 그래서 결국 수첩 뒤에 붙어있는 간편한 옥편을 뒤지다 쓰기 쉽고 만만한(...) 芝자로 써 넣은게, 지금 내 이름의 유래(...)다.
처음에는 그 사실이 참 맘에 안 들었는데(아무리 봐도 지혜가 낫지 지초가 뭐냐!! 물론 지금은 이쪽 한자가 훨씬 맘에 들고 좋지만, 바꿀 당시에는 지초란 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정말 싫어했었다(하지만 획수가 간단해서 쓰기는 편하다..). 그날 집에 돌아와 오빠한테 물었더니, 오라버니란 작자는 그거 잡초란 뜻이야~!! 라고 산뜻하게 말해주시고(물론 전혀 아닙니다.. --;; 놀리려고 한 말이거나 아니면 그 당시 오빠도 지초란 단어가 뭔지 몰랐거나 둘 중 하나였던 듯), 그래서 더욱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남아 있는데....^^
한번 그 이름으로도 해 보았음둥.

대단히 직선적이면서도 분명하게 파란만장한 조합의 그래프...--;; 굴곡이 무슨 계단식논처럼 져 있긴 하지만, 확실히 인생의 정점은 날 때 뿐이고, 그 다음부터는 착실하게 하향세를 걷고 있는 이 무서운 그래프.
게, 게다가 말년은 바닥!!!!
다행이다...--;;; 이런 인생 아니게 되어서..--;;;
그 날 원래 한자 잊어버리시고 이상한 한자로 이름 써 넣어준 어무이 감사합니다(...)~(__)~
성명학이라는게 나와서 말인데, 역시 난 내 이름이 참 좋아. 예전 네이버포스팅 할 때도 썼던 것 같지만, 한자로도 영어로도 한국어로도 정말 부르기 쉽고 쓰기 간단한 이름. 알파벳도 간단하고 한자도 쉽고 한글로도 자음모음이 간단한 구성이고,
정말, 그 어느 나라 언어라도 하더라도 내 이름을 쓰고 말하는 건 정말 쉽다. 쓰는 것도 부르기도 쉽지만, 이름 자체의 어감도 예뻐서 나의 이름이 좋습니다 : ) 어딜 가도 통하는 글로벌한 내 이름~(...).
성명학이라는 게 존재한다면, 내 이름 정말 좋은데 말야~ 근데 난....--;; 으음...--;;
결국 이름과는 상관없이 이름의 소유자가 문제란 소리일까나...?ㅠㅠ
그래서 나도 한 번 : )
오랜만에 이글루 들어와서....^^;;
내 인생의 그래프는~? : )

.... 이렇습니다.
어째 c양보다 인생의 굴곡이 무지 심한 듯한...--;;;
확실히 20대 후반에는 사는 게 엉망진창이긴 했는데.... 정말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싶을 만큼. 정신적으로도 굉장히 힘든 시기였고, 그 못지 않게 체력적으로도 경제적으로도 바닥을 치던 때라... 이렇게 보니 딱 들어맞긴 하네...^^;;
(그치만 어릴 때 나 무지 찢어지게 가난했었는데..--;; 헉 설마 그것이 저 그래프의 기준이라면 이건 성공한다 해도 뭐...?;;;)
지금은 서서히 나름 상승곡선인가....근데 그걸 못 느끼겠다...ㅇ<-<
그리고 다시 60대 후반, 70대에 시련이 찾아오고...;;;;;
재미있어 좋쿠나~ 역시 뭐 나름대로 성명학에 근거한 거 같긴 한데, 별로 믿음은 안 가지만 재미도 있고 잘 나오면 기분도 좋아지고... : )
하지만 절대강자 s님의 그래프.....
이걸 보고 쇟(읭? 쇟?;)은 명함도 못 내밀겠다능.
이토록 강한 그래프를 본 적이 있는가!!!!

이건 뭐...--;;;
정녕 난 놈(...)의 그래프.
정말 이렇게만 돼 주었으면 소원이 없겠슴다...lll orz;;
그러나 s님, 그래프를 자세히 들여다보더니...
"이게 뭐냐!!! 대충 보니까 인생의 정점이 바로 지금 내 나이대인 거 같은데, 지금 이러고 사는 게 이게 내 인생의 가장 성공한 시기란 말이냐?!"
하고 광분모드.....
엇, 그렇게 생각하니 좀 그렇네...끙...--;;
그래도 그 이후로 추락없이 계속 그 상태 유지하잖아... 좋잖아 샛노란 것이.... 나는 들쭉날쭉 하다고...
결론 : 결국 s님은 나 만나서 잘 되는 것임, 그러니까 피규어 사 주기 바람.
결론 : 자신의 노랑과 흰색의 배율을 보고 싶은 자들은 http://uremon.com/life_graph/ 로... : )
부록 : 사실 호적에 있는 한자와 그 외 내가 지금 쓰고 있는 한자는 다르다. 원래는 가운데의 智자였는데, 어쩌다보니(사실은 6학년 전학 올 때 전학증명서인지 생활기록부인지 한자명도 써 넣어야 하는데 모친께서 그 가운데 한자가 그렇게 생각이 안 나시더란다. 그래서 결국 수첩 뒤에 붙어있는 간편한 옥편을 뒤지다 쓰기 쉽고 만만한(...) 芝자로 써 넣은게, 지금 내 이름의 유래(...)다.
처음에는 그 사실이 참 맘에 안 들었는데(아무리 봐도 지혜가 낫지 지초가 뭐냐!! 물론 지금은 이쪽 한자가 훨씬 맘에 들고 좋지만, 바꿀 당시에는 지초란 게 무슨 뜻인지 몰라서 정말 싫어했었다(하지만 획수가 간단해서 쓰기는 편하다..). 그날 집에 돌아와 오빠한테 물었더니, 오라버니란 작자는 그거 잡초란 뜻이야~!! 라고 산뜻하게 말해주시고(물론 전혀 아닙니다.. --;; 놀리려고 한 말이거나 아니면 그 당시 오빠도 지초란 단어가 뭔지 몰랐거나 둘 중 하나였던 듯), 그래서 더욱 충격을 먹었던 기억이 남아 있는데....^^
한번 그 이름으로도 해 보았음둥.

허헛...(...)
대단히 직선적이면서도 분명하게 파란만장한 조합의 그래프...--;; 굴곡이 무슨 계단식논처럼 져 있긴 하지만, 확실히 인생의 정점은 날 때 뿐이고, 그 다음부터는 착실하게 하향세를 걷고 있는 이 무서운 그래프.
게, 게다가 말년은 바닥!!!!
다행이다...--;;; 이런 인생 아니게 되어서..--;;;
그 날 원래 한자 잊어버리시고 이상한 한자로 이름 써 넣어준 어무이 감사합니다(...)~(__)~
성명학이라는게 나와서 말인데, 역시 난 내 이름이 참 좋아. 예전 네이버포스팅 할 때도 썼던 것 같지만, 한자로도 영어로도 한국어로도 정말 부르기 쉽고 쓰기 간단한 이름. 알파벳도 간단하고 한자도 쉽고 한글로도 자음모음이 간단한 구성이고,
정말, 그 어느 나라 언어라도 하더라도 내 이름을 쓰고 말하는 건 정말 쉽다. 쓰는 것도 부르기도 쉽지만, 이름 자체의 어감도 예뻐서 나의 이름이 좋습니다 : ) 어딜 가도 통하는 글로벌한 내 이름~(...).
성명학이라는 게 존재한다면, 내 이름 정말 좋은데 말야~ 근데 난....--;; 으음...--;;
결국 이름과는 상관없이 이름의 소유자가 문제란 소리일까나...?ㅠㅠ
# by | 2009/11/25 14:16 | 트랙백 | 덧글(2)



